박근혜 정부가 왜, 불가능한 것인지 잘 보세요.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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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09: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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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2
- 작성자
- 강**
박근혜 정부가 왜, 불가능한 것인지 잘 보세요.
국가가 풀지 못하는 문제를 놓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100% 해결할 수가 있는 명제를 제시하면서 헌법규정에 의거, 신명을 걸고 청원하는데 자그마치 무려, 17년 10개월 동안 정부 책임자들은 태만히 방치 하였습니다. 이는 사리사욕을 은폐하기 위한 역적의 발로입니다.
그동안 정부기관의 공식적인 처리결과를 잘 살펴보시더라도 명백히 잘못된 일입니다.
지난번 대검찰청은 대검찰청내의 민원갈등에 대해 풀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사인에게 문제해결을 위해 의뢰할 수가 없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북한으로부터 침몰당한 천안함 인양에 있어서, 정부의 기존 장비로는 불가능하기에... 일반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쌍끌이 어선으로 인양된 것은... 과연? 어찌, 설명할 것인가? 즉 국방부만 사인에게 의뢰할 수가 있고, 대검찰청은 사인에게 의뢰 못하는 규정이라도 있더란 말인가?
그리고 대한민국 행정을 총괄지휘 관리 감독하는 행정안전부 인사과의 처리결과는 모조리, 다음과 같은 답변이 전부입니다.
즉, 협상중재 기술이 있거나 말거나 정히, 공직에 등용하고 싶으면 시험을 봐서 공무원으로 등용되길 바랍니다. 인재를 몰라본다고 투정부리지만 말고 시험을 보고 정상적으로 공직에 등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렇듯 모든 답변이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충북도청도 100% 잘못이라고 말할 수 없는 일인 즉, 충북도청 또한, 국민의 청원에 대해 행전안전부에 자문을 구하기도 하였답니다. 그러나 행전 안전부의 위 내용을 보시다시피 올바르게 조언하고 지침을 내리기란? 만무한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때, 적의 장수가 성 밖에서 나와 자신 있게 겨룰 수 있는 자는 얼마든지 나오라고 큰소리를 쳤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안의 장수들은 누구하나 나서지 못하고 겁에 질려 쩔쩔매고 있을 때, 어떤 무명 장수가 자신을 내보내주면 반드시, 적의 목을 가져오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서로서로 비웃고 무시를 하는 와중에 결국, 별수 없이 그 무명 장수가 출전하여 적의 장수 목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과연? 그 무명 장수가 누구입니까? 국민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바로, 삼국지에 등장하는 유비, 관우, 장비 가운데 관우 장수의 일화라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국민적 갈등과 분쟁문제들에 대해, 무엇이든 과제만 부여되면 100% 완벽하게 결말을 도출해 낼, 협상중재 기술은 원리와 공식을 갖춰야 가능한 일이므로... 훈련되지 않고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며,
더구나, 12개월 내에 수천수만 건에 이르는 국민적 갈등과 분쟁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국민적 통합의 기틀을 구축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협상중재 기술을 갖고 태어난 것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세상사가 어둡고 너무나 우둔하여 1995년 4월 19일, 37세 때, 알아냈을 뿐입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결코, 본인이 공직에 등용하지 못하면, 제 아무리 노력을 강구해도 경제문제, 사회문제, 교육문제, 통일문제, 외교문제, 불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13, 1, 25
중재국코리아, 협상중재본부, 협중전 강 흥 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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